Ellen G. White Wri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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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5, Page 449

그는 생명이 위기에 놓인 자들이 더 나쁘게 되지 않도록 그들에게 영원한 유익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암시를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열 가지 중 아홉의 경우는 죄를 용서해 주시는 구주에 관한 지식이 정신과 몸에 있어서 다 같이 그들을 더 좋게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단의 능력을 제한시킬 수 있으시다. 그분은 죄로 병든 영혼이 심령은 물론이요 육체의 질병까지도 치료받기 위하여 의지할 수 있는 의사이시다.

전문직에서 피상적이고 악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전문직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사람에 대하여 편견을 일으키고 그의 길에 장애물들을 놓고자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시련들은 품성의 순금을 드러내는 데 불과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구설의 다툼에서 지켜 주는 그의 피난처가 될 것이다. 비록 그의 생애가 어렵고 극기하는 생애로 보일지라도, 하늘의 안목에는 그것이 성공이 될 것이며, 그는 하나님의 귀족들 중 하나로 간주될 것이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단 12:3).

51 장 — 다가오는 위기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 12:17). 가까운 장래에 우리는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대항하는 개신교회들이 세상과 법왕권으로 더불어 연합할 때 이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볼 것이다. 지나간 시대에 가톨릭교도들을 충동했던 그 동일한 영이 개신교도들을 이끌어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고 있는 자들에게 대하여 유사한 길을 가게 할 것이다.

교회와 국가는 오늘날 장래의 투쟁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 개신교도들은 로마교도들처럼 일요일을 앞세우기 위하여 변장하여 활동하고 있다. 어느 곳에서나 법왕권은 높고 거대한 건축물들을 쌓아 올리고 있으며, 그 건물의 은밀하고 깊은 곳에서는 그의 이전의 핍박이 되풀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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