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n G. White Wri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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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에게 보내는 기별, Page 124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자는 그날에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게으름의 죄를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일평생 드려야 할 봉사를 하나님에게서 도적질해 왔다. 그들은 아무런 선한 감화도 끼치지 못했다. 그들은 한 영혼도 예수께 인도하지 않았다. 그들은 주님을 위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중에서 만족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영원히 잃어버린 바 된다. 그들이 비록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자처했을지라도 악인과 함께 멸망당하게 된다. ― RH, 1878.3.14.

그리스도인으로 공언하는 자들의 큰 죄

모든 사람은 그들이 어떤 상업이나 직업을 가졌든지 하나님의 사업을 첫째의 관심사로 삼아야 한다. 각 사람은 주님의 사업의 발전을 위하여 자기의 재능을 활용할 뿐 아니라 그 목적을 위하여 자기 달란트를 계발시켜야 한다. 많은 사람은 세상에서 성공적인 일꾼이 되기 위해서 그 직업이나 전문 분야를 위하여 수개월 혹은 수년간을 즐겨 바치면서도 주의 포도원에서 성공적인 일꾼이 되기 위한 달란트를 계발시키는 데는 아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는 자기의 능력을 남용하고 달란트를 오용했다. 그는 하늘의 주님을 존경하지 않음을 나타내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큰 죄이다. 그들은 자신과 세상을 섬긴다. 그들이 빈틈 없는 성공적인 경제인이라는 명예를 소유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봉사를 위하여 그들에게 주신 달란트를 사용함으로 증가시키는 일을 게을리하였다. 세속적인 지혜는 활용함으로 더욱 강하게 되는 반면 영성은 활동하지 않음으로 더 약화된다. ― RH, 1884.1.1.

등한히함의 죄

활동하지 않음으로 달란트를 썩히고 있는 자들이 만일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고 일하기 위하여 나간다면 우리는 훨씬 많은 것이 성취되는 것을 볼 것이다. 도와달라는 긴급한 호소는 마음을 감동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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