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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지 화잇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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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방문

    화잇 여사는 1885년 11월 26일에 이탈리아의 토레펠리체를 향하여 바젤을 떠났다. 그는 자부 메리 K.화잇과 B.L.휘트니 목사와 동행하였다. 이번 여행에 관하여 그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LS 289.2

    “오늘은 나의 쉰여덟번째 생일입니다. 나는 나의 생일을 이런 곳에서 이렇게 보내리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유럽에 와서 영국과 스위스와 덴마크와 노르웨이와 스웨덴에서 나의 증언을 전달하고 이탈리아에 가서 일하기 위해 떠나는 것이 거의 현실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LS 289.3

    우리는 험준한 생고다르 고개를 통해 알프스를 넘었습니다. 우리는 금요일 아침 9시경에 토레펠리체에 도착하여 친절한 A.C.보르도우목사 가정의 환대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안식일에 나는 그 곳 신자들이 정기적으로 안식일 집회를 갖기 위하여 세낸 집회 장소에서 형제 자매 들에게 설교하였습니다.”LS 289.4

    화잇 여사는 토레펠리체에 삼 주일간 머물렀다. 그는 열 번이나 사람들에게 설교했으며, 왈덴스 인들이 핍박을 피해 도피한 곳, 추격을 받아 체포되어 살해된 곳 등 몇몇 유적지들을 방문하였다. 그는 그 때의 경험을 이렇게 기술하였다. LS 290.1

    “만일 이 골짜기들을 두른 영원한 산들이, 자신의 신앙 때문에 핍박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사연을 우리에게 말해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장한 역사일 것인가! 이 그리스도인 도피자들이 알아보지 못하게 천사들이 방문한 이야기야말로 얼마나 귀한가! 천사들은 여러 번 마치 사람이 친구에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들과 이야기했으며, 그들을 안전한 장소로 인도하였습니다. 여러 번 천사들의 격려의 말씀이 신실한 자들의 소침된 정신을 일깨웠으며, 그들의 마음을 가장 높은 산봉우리보다도 더 높은 곳으로 향하게 하였으며, 이후 승리한 자들이 흰 보좌를 둘러서게 될 때 받게 될 흰옷과 면류관과 승리의 종려 가지를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LS 290.2

    화잇 여사는 그 후 두 차례나 더 왈덴스 골짜기를 방문했는데. 한 번은 1886년 4월에 그의 아들과 자부와 함께 와서 각처에 있는 적은 신자들의 무리들에게 설교하는 일에 두 주일을 바쳤을 때였고, 그 다음에는 11월에 윌리엄 잉즈 목사 부부와 함께 프랑스 니임에서 두 주일간 활동한 후 바젤로 돌아가는 길에 들렀다. LS 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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