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ger font
Smaller font
Copy
Print
Contents

엘렌 지 화잇 자서전

 - Contents
  • Results
  • Related
  • Featured
No results found for: "".
    Larger font
    Smaller font
    Copy
    Print
    Contents

    중요한 권고

    1909년 대총회 때, 화잇 여사는 건강 개혁의 원칙들에 충실하도록 촉구하는 원고*를 읽었다. 또한 같은 주제로 대표들에게 설교하였다. *낭독한 또 다른 원고는 “의료 선교 복음 전도자를 위한 탄원” 이었고, 또 다른 것은 “복음 전도자를 위한 로마린다 대학”*이었다. LS 422.1

    대총회가 끝난 후 캘리포니아의 집으로 가는 길에, 화잇 여사는 필라델피아와 동부의 다른 도시들을 방문하고 다시 중부와 중서부 주들에 있는 기관들과 장막 부흥회들을 위해 그 곳을 떠나기 전에, 대총회 위원회 위원들과 두 차례 만났다. LS 422.2

    대총회 위원회 위원들과의 만남에서, 화잇 여사는 형제들을 당혹케 하고 있는 몇몇 문제들을 다룬 원고를 읽어 주었다. 국내나 해외의 도시에서 지금까지 시도해 왔던 것보다 더 큰 일을 하라는 요청은,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인력과 재원이 확보되어야만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광범위하고 원대한 전도 활동이 효율적으로 신속히 시작되도록 하기 위해, 화잇 여사는 기관의 중책을 맡고 있는 몇몇 일꾼들을 복음 전도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기관에서 방출하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을 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LS 422.3

    “우리 사업의 여러 중심지의 업무 처리를 위하여 가능한 한 사업 부문에서 훈련을 받은 헌신적인 사람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제시하는 연단에서 더 중요한 일을 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이런 영향력 있는 기관에 묶어 두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LS 422.4

    우리 왕의 강림을 맞도록 백성들을 준비시키는, 끝마무리 짓는 기별인 세째 천사의 기별이 하나님의 종인 우리에게 위탁되었다.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그분의 사업과 관련된 모든 것이 질서 정연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사자들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엄숙한 경고와 초청의 기별을 선포하기를 원하신다. 금고에 들어오는 재원들은 일꾼들을 지원해 주는데 현명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기별의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가 우리의 계획 속에 조금도 내포되어서는 안 된다….LS 423.1

    수년 동안 우리 사업의 개척자들은 현대 진리의 사업을 유리한 고지에 올려놓기 위하여 빈곤과 수많은 고초와 맞싸웠다. 그들은 빈약한 설비를 가지고도 꾸준히 일하였으며, 주님께서는 그들의 겸허한 노력을 축복하셨다. 기별이 힘있게 동부에 전파되어 서부에까지 미쳤으며, 많은 곳에 영향력 있는 기관을 설립하게 되었다. 오늘날의 일꾼들은 초창기에 당한 그런 모든 고초를 겪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해서 노력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 이제 주님께서 한 번 더 힘있게 동부에 기별을 전하라고 명하실 때, 동부. 남부. 서부. 북부의 도시 가운데로 나아가라고 명하실 때, 우리가 일사 분란하게 그 명령에 응하여 따르지 않겠는가? 우리의 사자들을 이 모든 일터에 파송하고 그들을 아낌없이 지원하는 계획을 세우지 않겠는가? LS 423.2

    만일, 우리의 합회들이 바로 이런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무슨 목적을 위하여 합회가 존재하는가? 지금과 같은 이런 때에는 모든 일꾼들을 활용해야 한다. 주님께서 오신다. 마지막이 가까웠다. 참으로 끝이 급속하게 다가오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얼마 후면 지금과 같이 자유롭게 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두려운 광경이 우리 앞에 전개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일이 무엇이든 신속하게 행해야 한다. 우리는 가능한 각 지역에서 사업을 일으켜야 한다. 그리고, 이 사업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많은 회중들의 주의를 끌 수 있는 경험 많은 목사들의 도움이 일터에서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LS 423.3

    나는 집을 떠나기 전에 주님께 약속하였다. ‘만일, 주님께서 내 생명을 지켜 주셔서 대총회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다면, 수천 수백만의 사람들이 진리를 알지 못한 채 멸망해 가는 도시를 위하여 반복해서 내게 주어진 기별을 전하겠습니다.’ 내가 이 기별을 사람들에게 전했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내게 풍성히 임하였다. 이제 나의 형제들이여, 주님의 이름으로 그대들에게 호소하노니,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대로 사업을 증진시켜 나갈 계획을 세우라…. LS 424.1

    그대들이 이렇게 할 때, 우리 금고 속으로 자금이 흘러 들어와서 보다 광범위하고 원대한 사업을 위한 재원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마치 수천 달러를 가진 것처럼 믿음으로 정진하지 않겠는가? 반신 반의하는 믿음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이 도시를 경고하는데 있어서 우리의 임무를 온전히 수행하자. 경고를 받지 못하고 구원을 얻지도 못한 채 멸망해 가는 사람들에게 경고의 기별이 전해져야 한다. 우리가 어떻게 감히 지체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전진할 때, 재원이 들어올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면서 믿음으로 전진해야 한다.”* LS 424.2

    Larger font
    Smaller font
    Copy
    Print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