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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지 화잇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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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년에 코네티컷 주로 이주함*

    1849년 6월에 클라리사 M.본포이 자매가 우리에게 함께 살자고 제의하였다. 그녀의 부모가 최근에 사망하여 별채에 있는 가구들이 그녀에게 주어졌는데, 식구가 적은 가정이 살림을 시작하는데 필요되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었다. 그녀는 기꺼이 이 물건들을 우리가 사용하도록 주었으며 우리의 일을 도와 주었다. 우리는 로키힐에 있는 벨든씨의 집 일부를 차지하였다. 본포이 자매는 하나님의 귀한 딸이었다. 그녀는 명랑하고 행복한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결코 침울한 적이 없었고, 그러면서도 경박하거나 경솔하지 않았다. LS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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